오늘 읽은 뉴스 목록 📰
외국인 11거래일째 ‘팔자’…코스피 7400선 밀려, 반도체株 약세 지속 [투자360]
코스피가 외국인의 11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장중 7400선으로 밀려났다. 미국 고용지표 둔화로 연방준비제도(Fed)의 추가 금리 인상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, 엔비디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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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중동발 고유가’ 6월 물가 3.2% 상승…한은 “경계심 갖고 점검”
올해 6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.2% 올랐다. 중동발 고유가가 지속한 가운데 농산물 작황까지 나빠져 물가가 더 뛰었다. 2일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.99(2020=100)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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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31만원 에어컨’ 뜨자 몸싸움까지…수백명 몰려 난장판 된 이곳
열흘 넘는 폭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무더위가 예보된 프랑스에서 대형 할인마트의 에어컨 할인 판매를 둘러싸고 곳곳에서 몸싸움과 고성이 오가는 소동이 벌어졌다. 2일(현지시간) AFP통신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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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삼성전자 또 상향"...실적 눈높이 끝없이 높아지는 이유 [종목 돋보기]
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예상보다 가팔라지면서 삼성전자의 올해 실적 전망치가 또 한 번 상향 조정됐다. 최근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고 있지만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호조가 2027년까지 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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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증시, 반도체 추락 속 혼조 마감...다우 최고치
인공지능, 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 실현 매도세가 이틀 연속 이어진 가운데 업종 간 지금이 이동하는 '순환매'가 나타나면서 뉴욕 증시가 혼조 마감했습니다.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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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H, 8개월 리더십 공백 끝…신임 사장에 이성훈 靑 국토교통비서관
이성훈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(LH) 신임 사장으로 최종 임명됐다. 8개월간 이어진 리더십 공백이 해소되면서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정책과 LH 조직 개편 작업이 속도를 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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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르포]"다음은 30억?"…노량진, '고시촌' 벗고 '고급' 아파트촌으로
지난 2일 오전 8시께,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3번 출구 앞엔 긴 줄이 늘어섰다. 출근을 위해 지하철을 타려는 직장인들로 보였다. 출구로 나오는 사람 중엔 입시학원으로 향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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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문 뒤덮은 화환행렬…'배재고 사태'가 드러낸 혐오의 일상화
[서울=뉴시스] 조성우 기자 = 지난달 29일 고교야구 대회 도중 광주일고를 향해 '스타벅스 가야지'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를 비판하는 근조 화환과 응원 화환이 2일 서울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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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악관 "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‥깊이 우려"
미국 백악관이 개인정보 유출이 문제가 된 쿠팡과 관련해 "어떤 합리적 기준을 적용해도 이재명 정부가 쿠팡을 표적으로 지목하고 있다"고 주장했습니다. 백악관 당국자는 현지시간 2일 미국 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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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종말의 시작에 불과" 경고까지‥반도체 수요 정말 꺾일까?
◀ 앵커 ▶ 그동안 전 세계 반도체 회사의 주가가 크게 올랐던 건,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는데 공급이 부족하다는 인식 때문이었습니다. 그런데 메타의 소식으로 바로 이 전제가 흔들리며 반도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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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공부한 경제 지식 📖✍️
1. 리밸런싱(Rebalancing)
균형을 다시 맞춘다는 리벨런싱 뜻처럼, 투자에서는 '처음 정해둔 자신 비중이 주가 변동 등으로 인해 달라졌을때, 이를 다시 원래 목표 비율로 조정하는 작업'을 의미합니다.

2. 합작회사 vs 컨소시엄
- 합작 회사(Join Venture) : 대개 두 개 이상의 회사가 돈을 합쳐 새로운 별도의 법인(독립회사)을 새로 설립하는 것
- 컨소시엄(Consortium) : 각자의 회사는 유지한 채 '계약'을 통해 특정 프로젝트 기간에만 연합 체제를 유지하는 것. 프로젝트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해산되는 연합체 혹은 공동체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
컨소시엄의 배경
- 위험 분산 Risk Sharing : 사업 실패 시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여러 참여 기업이 나눠가짐
- 자원 및 기술의 상호보완 : 대기업의 자본력과 네트워크 + 강소 기업의 특화된 기술력 등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음
- 경쟁력 강화 : 단독 입찰이 어려운 규모의 국제 입찰 / 정부 주도의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김
합작 회사의 배경
- 가능성의 한계 : 컨소시엄으로 진행 하는 경우 한 팀으로 끝까지 갈 지속 가능성 / 독립성 / 발전 가능성에 대해 한계가 있으므로 독자적인 경영진과 직원을 뽑아 새로운 기업으로 출범
- 유한 책임과 리스크 격리 : 참여 기업들이 출자한 지분 만큼만 책임을 지는 '유한책임법인'으로 시작하면, 사업이 망하는 경우 합작 회사만 파산하고 모기업의 자산은 흔들리지 않게 되므로 방어막 구축이 가능
- 단일 회계 : 여러 회사가 만날 수록 비용과 이익에 대한 배분이 어려워 지지만, 새로운 법인을 만들고 출자분에 대한 배당만 받아가는 형식으로 운영하면 회계 관리가 투명하고 깔끔 해 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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